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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엄마, 아빠와 동생과 함경도 흥남에서 행복하게 살던 덕수, 하지만 행복함은 1950년 한반도가 남북으로 갈라져 전쟁을 벌이게 되면서 끝나버린다. 하루아침에 피난민이 된 덕수네 가족들, 모든 도주로는 전쟁통으로 막혀버렸고 미군들이 철수시키는 화물선 한 척만이 유일한 탈출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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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시장(영화) – 나무위키:대문

1950년 한국전쟁을 지나 부산으로 피란 온 ‘덕수'(황정민 분)의 다섯 식구, 전쟁 통에 헤어진 아버지를 대신해야 했던 ‘덕수’는 고모가 운영하는 부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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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namu.wi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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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국제시장’ “굳세게 살아온 아버지의 이야기! 황정민·김윤진

1950년대 한국전쟁부터 현대까지 격변기를 억세게 살아온 덕수(황정민)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이야기다. 산업화 사회에서 오직 가족을 위해 어려움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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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만을 위해 모든 것을 포기해야만 했던 그 시절 [한국영화/결말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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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에 대한 기사 평가 국제 시장 줄거리

  • Author: 영화탐구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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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ate Published: 2022. 8.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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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시장 감독 윤제균 각본 박수진 제작 윤제균 출연 황정민, 김윤진, 오달수, 정진영, 장영남, 라미란, 김슬기 촬영 최영환 편집 이진 음악 이병우 제작사 JK필름 배급사 CJ 엔터테인먼트 개봉일 2014년 12월 17일 ( ) 시간 126분 국가 대한민국 언어 한국어

“국제시장”은 2014년 12월에 개봉한 대한민국의 영화이다. 윤제균 감독의 작품이며, 황정민, 김윤진, 오달수, 정진영, 장영남, 라미란, 김슬기가 출연한다. 한국전쟁 세대의 삶을 다뤘다.

개봉 12일째 400만을 돌파하고, 개봉 17일 만에 600만, 개봉 25일 만에 900만 명을 넘겼으며, 2015년 1월 13일에 천만을 돌파해 “해운대”에 이어 윤제균 감독이 제작한 두 번째 천만영화가 되었다. 이어 2015년 2월 7일에 국제시장은 1,300만을 돌파해 2013년 때 역대 한국영화 흥행 1위였던 “도둑들”의 기록을 넘겼다.

줄거리 [ 편집 ]

엄마, 아빠와 동생과 함경도 흥남에서 행복하게 살던 덕수, 하지만 행복함은 1950년 한반도가 남북으로 갈라져 전쟁을 벌이게 되면서 끝나버린다. 하루아침에 피난민이 된 덕수네 가족들, 모든 도주로는 전쟁통으로 막혀버렸고 미군들이 철수시키는 화물선 한 척만이 유일한 탈출구였다. 배에 타고있던 한국인 현봉학은 난민들을 태워달라고 애원했고 그들을 눈으로 보고있던 선장 에드워드 장군[1]은 무기를 모두 버리고 난민들을 태우는 과감한 결단을 내린다.

그러나 배는 한대뿐이었고 난민들의 숫자는 어림잡아 10만 명 정도. 제때 배에 오르지 못한 사람들은 밧줄에 매달려서 배에 타야했다. 덕수 역시 여동생 막순을 등에 업은채 밧줄에 매달려 배 위에 올라오고 있던 그때, 뒤에서 누군가 팔을 뻗어 막순이 어깨를 잡아채 버렸고 덕수만 혼자 배 위로 올라온다. 동생이 없어진걸 알게 된 덕수는 곧바로 밑을 내려다보며 확인했지만 이미 막순의 모습은 흔적도 없이 사라진 상황.

딸아이가 없어졌다는걸 알게 된 덕수의 아버지 진규는 덕수에게 장남답게 가족들 잘 챙기라는 말을 남겼고 만약 흩어지게 되면 부산에 있는 ‘꽃분이네’라는 가게에서 만나기로 하고 없어진 딸아이를 찾기위해 다시 밑으로 내려갔다. 순간, 멈춰있던 배는 출발해 버렸고 덕수는 아버지와 여동생과 생이별을 하게 된다. 이후 덕수는 남은 가족들을 데리고 아버지가 말한곳으로 향한다. 아버지가 말한 ‘꽃분이네’는 고모가 하는 잡화점이었고 고모도 주정뱅이 남편과 사는지라 남돌볼 처지가 못됐지만 급작스럽게 굴러온 덕수네를 내쫓기는커녕 네 식구가 더부살이할 방까지 마련해준다. 이후 덕수는 임시천막학교를 다니며 자신을 빨갱이라 놀리는 부산소년 달구와 으르렁대는것도 잠시 곧 죽이 잘 맞는 친구가 된다.

그렇게 청년이 된 덕수는 아버지의 말대로 가족들을 위해 온갖 궃은 일을 마다치 않던 어느날 동생 승규가 서울대에 합격했다는 소식을 듣는다. 하지만 지금 덕수네 형편으로는 학비는 커녕 입에 풀칠하기도 힘든 상황. 달구는 이런 친구를 위해 파독 광부직이라는 파격적인 일자리를 소개시켜주었고 학비를 내고도 남아돌만큼의 수입을 얻을 수 있다는 말에 덜컥 시험에 응해 독일로 향하게 된다. 그리고 그곳에서 더없이 매력적인 파독 간호사 영자를 만나 사랑에 빠지는것도 잠시 덕수네 가족에는 여러 가지 위기가 닥치기 시작한다.

등장 인물 [ 편집 ]

주요 인물 [ 편집 ]

황정민 – 윤덕수 역

김윤진 – 오영자 역

오달수 – 천달구 역

정진영 – 윤진규 (덕수 부) 역

장영남 – 박길례 (덕수 모) 역

라미란 – 윤꽃분 (덕수 고모) 역

김슬기 – 윤끝순 (막내 동생) 역

그 외 [ 편집 ]

특별출연 [ 편집 ]

정윤호 – 남진 역

박영수 – 청년회 회장 역

단역 [ 편집 ]

수상 [ 편집 ]

갤러리 [ 편집 ]

영화 국제시장의 배경이 된 꽃분이네

같이 보기 [ 편집 ]

각주 [ 편집 ]

↑ 에드워드 알몬드 중장, 6.25 당시 미군 10군단장

영화 ‘국제시장’ “굳세게 살아온 아버지의 이야기! 황정민·김윤진·정진영·오달수 주연”

[사진 출처=네이버 영화]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2014년 12월 17일 개봉된 윤제균 감독의 <국제시장>은 출연진으로 황정민, 김윤진, 오달수, 정진영 주연, 장영남, 라미란, 김슬기, 이현, 김민재, 태인호, 황선화, 엄지성, 장대웅, 신린아, 이예은, 최 스텔라 김, 고윤, 박선웅 조연, 평점 정보로 관람객 평점 9.16, 네티즌 평점 9.02, 누적관객수 14,263,332명을 기록한 126분 분량의 드라마영화다.

이 영화는 36회 청룡영화상(남우조연상, 미술상, 한국영화 최다관객상), 52회 대종상 영화제(최우수작품상, 감독상, 시나리오상, 남우주연상, 남우조연상, 촬영상, 편집상, 기획상, 첨단기술특별상, 녹음상) 등에서 수상했다

네이버 영화가 소개하는 영화 <국제시장>의 줄거리를 알아보자.

“가장 평범한 아버지의 가장 위대한 이야기”

1950년대 한국전쟁 이후로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격변의 시대를 관통하며 살아온 우리 시대 아버지 ‘덕수’(황정민 분), 그는 하고 싶은 것도 되고 싶은 것도 많았지만 평생 단 한번도 자신을 위해 살아본 적이 없다. ‘괜찮다’ 웃어 보이고 ‘다행이다’ 눈물 훔치며 힘들었던 그때 그 시절, 오직 가족을 위해 굳세게 살아온 우리들의 아버지 이야기가 지금부터 시작된다.

[사진 출처=네이버 영화]

영화 <해운대>를 연출하고 영화 <협상>, <퀵>, <그것만이 내 세상>, <히말라야>, <댄싱퀸>, <하모니> 등을 제작한 윤제균 감독의 작품이다. 1950년대 한국전쟁부터 현대까지 격변기를 억세게 살아온 덕수(황정민)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이야기다. 산업화 사회에서 오직 가족을 위해 어려움을 견뎌낸 아버지 세대를 그린 영화다.

영화 제작진은 <국제시장>이 대한민국 최초의 휴먼 재난영화 <해운대>로 1,145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전 국민에게 뜨거운 감동과 웃음을 선사했던 윤제균 감독이 5년 만에 돌아온 영화라고 밝혔다.

관객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전하는 휴머니스트로 독보적인 존재감을 과시해온 윤제균 감독은 오직 가족을 위해서 굳세게 살아온 우리들의 아버지 이야기를 다룬 <국제시장>을 복귀작으로 선택했다.

[사진 출처=네이버 영화]

윤제균 감독은 <국제시장>에 대해 “영화를 시작하면서부터 언젠가는 꼭 해야겠다고 다짐한 이야기다. 가난하고 힘들었던 그 시절, 당신이 아니라 가족을 위해 평생을 살아 온 아버지를 바라보며 늘 죄송한 마음이었다. 우리 할아버지, 할머니 그리고 아버지, 어머니 세대에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자 만든 영화”라고 기획 의도를 밝혔다.

“관객들이 <국제시장>을 보고 왜 이 영화를 만들었는지 그 진심을 알아주면 좋겠다. 개인적인 이야기에서 출발했지만 부모와 자식의 입장에서 우리 모두의 이야기이기도 하다”며 <국제시장>을 통해 관객들과 함께 공감하고 싶은 마음을 내비쳤다.

주연을 맡은 황정민은 “지금까지 오롯이 아버지로 관통하는 이야기가 거의 없었는데 <국제시장> 같은 영화가 나와줘서 정말 반가웠다”며 작품을 선택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자신이 연기한 ‘덕수’라는 인물에 대해 “이 땅에서 아버지라는 이름으로 살아가는 모든 사람을 대변하는 캐릭터”라고 전했다.

[사진 출처=네이버 영화]

1950년대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시대를 관통하며 살아온 이 시대의 아버지의 삶을 그려낸 황정민은 혈기왕성한 청년의 모습부터 가족을 책임지는 가장의 모습 그리고 세상 풍파를 지나온 노년의 모습까지 한 작품 안에서 드라마틱한 인물의 변화를 완벽하게 표현해냈다.

20대부터 70대까지 격변의 현대사를 관통하며 살아온 한 남자의 일대기를 소화해낸 그는 “작품을 통해 한 사람의 일생을 연기한 것은 처음이다. 20대부터 40대까지는 이미 경험해보았기 때문에 자신감이 있었지만, 아직 겪어보지 못한 70대를 연기한다는 것은 새로운 도전이었다. 실제 노인의 행동과 말투를 관찰하는 것부터 외면의 변화를 표현하는 것 또한 많은 고민과 연구를 거쳤지만 무엇보다 세월의 풍파를 겪으며 변해가는 ‘덕수’의 내면을 표현해내는 데 집중했다”고 <국제시장>에 임한 소감에 대해 말했다.

[사진 출처=네이버 영화]

영화를 본 한 관람객은 다음과 같은 리뷰를 남겼다.

영화의 시작부터 결말까지 스토리전개라인이 영화 <포레스트 검프>같이 평범한 인생의 자전적 내용이 역사속의 큰 사건과 맞물려 관객들에게 좀 더 진솔하고 심도 있게 잘 스며들게 전개된다.

덕수라는 존재 즉 우리시대의 아버지가 자신의 꿈과 희망 없이 얼마나 노력했는지 영화가 끝나고 계속 머리에 생각나게 하는 감동적인 휴머니즘 드라마이다. 황정민 배우야 원래 연기파이지만 이번 덕수역이 더욱 마음에 심금을 울리게끔 하는 건 감독 윤제균 감독의 힘이 아닐까 생각한다.

윤진규라는 아버지 극의 이름이 자신의 실제 아버지 성명을 쓰면서 2년 전 아버지의 죽음을 애도하기 위해 이 영화를 기획했다는 점에서 진솔하게 다가온 점이 극의 무게감에 더욱 힘을 실어준다. 너무나도 현실감 있게 그려지면서 슬픈 감정이 관객들에게 잘 전달되어 영화를 보면서도 울컥울컥하는 장면이 너무 많았다. 특히 이산가족 찾는 장면에서 너무 극에 달하는 점에 모두가 공감할듯 싶다.

[사진 출처=네이버 영화]

<황정민 프로필/ 필모그래피/ 작품활동>

주연을 맡은 황정민은 1970년(나이 52세)에 태어났으며, 서울예술대학 연극학과를 졸업했고, 1994년 뮤지컬 ‘지하철 1호선’으로 데뷔한 탤런트 겸 영화배우다. 수상경력으로 2018년 제55회 대종상 영화제 남우주연상, 2015년 제52회 대종상 영화제 남우주연상 외 다수가 있다.

영화로는 <인질>, <교섭>,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돈>, <공작>, <군함도>, <아수라>, <곡성>, <검사외전>, <히말라야>, <베테랑>, <국제시장>, <남자가 사랑할 때>, <끝과 시작>, <전설의 주먹>, <신세계>, <한반도>, <댄싱퀸>, <모비딕>, <부당거래>, <그림자 살인>, <슈퍼맨이었던 사나이>, <행복>, <검은 집> 외 다수가 있다.

오늘 6일(월) 9시 30분부터 12시까지 OCN에서 영화 <국제시장>이 방송된다.

영화 국제시장 줄거리 결말 흥남철수작전

영화 ‘국제시장’

감독 : 윤제균

출연 : 황정민, 김윤진, 오달수

2014년 개봉했던 영화 ‘국제시장’은 1950년대 한국전쟁 시절부터 현재까지 살아온 평범한 아버지에 대한 이야기들을 담고 있으며 탄탄한 스토리와 흠잡을 데 없는 배우들의 연기력으로 많은 사람들의 찬사를 받았습니다.

국제시장 줄거리

가족을 위해 굳세게 살아온 그때 그 시절,

가장 평범한 아버지의 가장 위대한 이야기가 시작된다!

영화 국제시장은 대한민국 근현대사 영화로 한국전쟁을 전제로 하고 있습니다.

1950년 한국 전쟁 당시,

중공군이 들이닥친다는 얘기를 들은 덕수(황정민)와 그의 가족들은 피난길로 오르게 됩니다.

수십만 명의 사람들이 몰려오는 과정에서 덕수는 그만 막순이의 손을 놓치게 됩니다.

그 사실을 알게 된 아버지는 배에서 내려 막순이를 찾기 시작합니다.

하지만 그런 아버지와 막순이를 남기고 배는 떠나고 말죠…

그렇게 가족들은 막순이를 찾는 아버지의 마지막 모습을 뒤로하고 고모가 살고 있는 부산으로 가게 됩니다.

덕수의 가족들은 부산에 정착하게 되고, 덕수는 고모가 운영하는 부산 국제시장의 수입 잡화점 ‘꽃분이네’에서 일을 도와주며 가족의 생계를 꾸려 나갑니다.

이후 덕수는 아버지를 대신하여 가장으로서 가족들을 돌봐야 한다는 생각과 서울대학에 합격한 남동생 승규의 등록금을 벌기 위해 이역만리 독일에 광부로 떠납니다.

독일로 떠나 오직 가족만을 생각하며 돈을 벌기 시작한 덕수는 그곳에서 첫사랑이자 평생의 동반자인 병원의 간호사로 일하고 있던 영자(김윤진)를 만나 사랑에 빠지게 됩니다.

이후 한국으로 돌아온 덕수와 덕수를 찾아 한국으로 오게 된 영자는 결혼을 하게 됩니다.

꽃분이네 가게를 처분하려는 고모부.

덕수는 가게가 사라지면 어딘가에 계실 아버지가 가족들을 찾아오지 못할까 봐 꽃분이네 가게를 절대 처분하면 안 된다는 생각에 가게를 인수하려 합니다.

가게를 인수하기 위해서 다시 큰돈을 마련해야 했던 덕수는 돈을 벌기 위해 전쟁이 한창이던 베트남으로 떠납니다.

계속되는 전쟁의 위험 상황 속에서 기술 근로자로 근무하던 덕수는 다리에 총상을 입게 되고, 평생 장애를 가지고 살게 됩니다.

이후 덕수는 한국으로 돌아와 가게를 인수하고, 여동생 끝순이의 결혼식도 치르게 됩니다.

어느 날, ‘이산가족 찾기’라는 프로를 보게 된 덕수와 가족들.

가족들은 전쟁통에서 헤어진 동생 막순이를 찾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으로 프로그램에 나가게 됩니다.

거기서 미국에 입양이 되어 결혼도 하며 살고 있었던 막순이와 재회를 하게 됩니다.

안타깝게도 아버지는 끝내 찾지 못합니다.

혼자 빈방에 앉아 아버지를 그리워하는 덕수..

“아버지 내 약속 잘 지켰지 예, 이만하면 내 잘 살았지 예, 근데 내 진짜 힘들었거든 예.

힘든 세월에 태어나가 이 힘든 세상 풍파를 우리 자식이 아니라 우리가 겪은 기 참 다행이라꼬.”

그렇게 영화는 끝이 납니다.

흥남 철수 작전

국제시장’을 통해 바라보는 우리나라의 역사

1950년 6월 25일.

한반도에는 남과 북의 민주주의 이념과 사회주의 이념의 갈등 속에서 북침의 기습으로 전쟁이 일어났습니다.

당시 우리는 꼼짝할 수 없이 북한에게 점령 당하였고, 상황은 아주 심각했습니다.

미국에서는 한반도 전쟁에 대해 개입하길 결정하며, 인천 상륙작전을 통해 상황을 역전시켜 북측까지 올라가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얼마 되지 않아 1950년 12월 중공군이 한국전쟁에 개입하면서 전세가 불리해지자 12월 15일에서 12월 24일까지 열흘간 미군과 한국군을 흥남으로 이동해 철수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이것이 바로 ‘흥남 철수 작전’입니다.

본래의 작전은 미군과 국군, 그리고 소수의 난민을 함께 선박편으로 철수시키는 것이었으며, 12월 8일 ‘흥남 철수 작전’이 지시가 내려지고, 미군들은 군사물자 등을 싣고 떠날 준비를 하였습니다.

분주한 흥남 부두에는 놀라운 일이 벌어지게 됩니다. 예상외로 너무 많은 피난민들이 몰리게 된 것이죠. 당시 자신들도 데려가달라고 모였던 피난민의 수는 10만여 명에 달했다고 합니다.

미 제10군 단장 ‘알몬드 장군’은 6백만 톤이나 되는 무기와 장비들을 수송하기 위해서는 피난민을 태우는 것은 어렵다고 판단하였습니다. 이때 김백일 장군과 미군 소속 현봉학 박사가 알몬드 장군을 간곡히 설득하며 그들의 설득에 마지막에 남는 공간에 피난민 수송을 허락하게 되었습니다.

피난민 승선이 허락되자 영하 27도의 차디찬 흥남 부두는 서로의 가족을 챙기며 배에 승선하기 위한 피난민들로 아비규환이 되었습니다. 바다에 빠지는 사람도 발생하죠..

이에 알몬드 장군은 23만 톤 여의 군수품을 버리라 지시하고, 승선인원 60여 명의 배에 14,000명의 피난민들이 탈 수 있게 만듭니다. 위험하고, 긴급한 상황 속에서도 군수물자보다 인간의 생명을 더 소중히 생각하며 피난민들을 살리기로 결정한 장군의 결단력은 정말 위대해 보입니다.

그렇게 피난민을 태운 배는 부산을 거쳐 거제도로 오게 됩니다. 크리스마스 날 거제도에 도착한 배는 많은 이들을 구하였고, ‘흥남 철수 작전’은 크리스마스의 기적이라고도 불리었습니다.

당시 배 안에서는 새 생명이 5명이나 태어났다고 하는데요. 미군들은 이 아이들을 김치 1,2,3,4,5 ‘김치 파이브’라 불렀다고 합니다.

그렇게 14,000명의 피난민을 태워 단 한 명의 사망자 없이 오히려 인원이 5명이나 늘어나게 된 ‘메러디스 빅토리아호’는 단일 선박의 가장 큰 규모의 구조작전을 성공한 선박으로 기네스북에 등재되었습니다.

영화 국제시장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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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시장 (2014)

감독 : 윤재균

출연 : 황정민, 김윤진, 오달수, 정진영, 장영남, 라미란, 김슬기, 이현

각본 : 박수진

촬영 : 최영환

음악 : 이병우

국제시장 줄거리

한국 전쟁 시기에 아이인 덕수는 피난길에 오른다. 그리고 그 피난길에서 여동생과 아버지를 잃고 홀 어머니와 덕수와 동생들이만이 부산으로 피난을 온다.

그리고 덕수의 고모와 조우해서 덕수의 식구들은 부산의 국제시장에서 살아가게 된다.

그는 단 한번도 자신을 위해 살아본 적 없는 우리 네 아버지의 모습이다. 그는 가족의 생사를 위해서 성인이 되어서는 독일에 광부로 일을 하러 가고, 그곳에서 영자를 만나서 결혼하고, 결혼을 하고 동생과 홀어머니를 모실 때보다 더한 책임감을 느끼고 베트남 전쟁까지 참전하게 된다.

결국 전쟁이 끝나고 돌아왔을 떄는 다리 하나를 총에 맞아 절뚝거리는 신세가 된 이후였다.

그리고 피난길에 잃어버린 동생을 만나기까지. 다 늙을 때까지 자신의 잃어버린 아버지를 만나지는 못 했지만 아버지와 헤어질 때의 약속을 지키고자 노력한 그는 가족들이 무시하는 노인이 되어버렸지만 그의 노고를 고마워하는 사람 한 명 없다.

노인이 되었지만 덕수는 여전히 아버지를 만나고 싶다. 그 아버지에게 고생했다는 말 한 마디 듣고 싶을 뿐이다.

윤제균 감독하면 그래도 한국에서는 꽤 잘 나가는 감독이다. 스타 감독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국제적으로 유명한 감독들과 비교하면 그렇게 크게 인정받지는 못 하는 편인데, 그 이유는 그의 감성이 신파에 기대고 있다는 것도 큰 이유가 될 것이다. 그의 영화는 확실히 사람을 감정적으로 만든다.

하지만 그 감정적인 것이 지나가고 나면 되려 관객이 느끼는 것은 민망함일 뿐이다.

그의 필모그래피를 살펴보자면, 두사부일체, 색즉시공, 낭만자객, 1번가의 기적, 색즉시공2, 해운대, 국제시장.

그리고 올 여름에 나올 것으로 기대를 모았던 영웅이었다. 하지만 영웅은 올 해 말이나 다음 여름으로 미루어질 것으로 보인다.

필모그래피를 보아서 알겠지만 솔직히 취향적으로 저런 영화를 좋아하는 사람들도 있고, 저런 코미디가 먹히던 시대도 있었다는 것은 인정하지만 해운대 이전의 작품들은 흥행은 했지만 어딘가 저질스러운 취향이라는 생각이 들기에 충분하다. 뭐, 외국에도 저런 외설적인 코미디를 이용해서 잘 만든 영화들이 충분히 있다는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윤제균의 영화들이 그런 영화들과 비슷하다고 해서 더 웃기거나 더 과감한 것도 아니지 않은가!

난 일단 윤제균 감독의 영화들을 싫어한다. 지금도 마찬가지이고 앞으로도 저런 뻔한 영화들을 만들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럼 왜 블로그에 글을 쓰냐고 물을지도 모른다. 이 영화는 그의 영화 중에 내가 가장 재밌게 본 영화이지만 여전히 까고 싶은 영화이기 때문이다.

눈물, 콧물 짜게 만드는 영화

일단 처음은 덕수가 늙은 시절이 영화에 나온다. 그러다가 이야기가 과거의 회상인지 무엇인지 알 수 없는, 하여간 과거로 시점을 옮겨서, 피난길에 오른 덕수 가족의 장면이 나온다. 그런데 여기서부터 무언가 영화에 기시감이 느껴진다. 영화에는 경상도인지 이북인지 알 수 없는 사투리 연기를 하는 배우들이 말을 하면서 몰입감이 깨진다.

어쩌면 저 배우들은 영화에 아주 짧은 분량으로 출연하기 때문에 사투리 연습을 거의 하지 않고 대본에 있는 대사를 가지고 그저 연기를 했을 뿐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어찌 되었든, 영화를 만드는 입장에 있는 사람이 배우들의 저런 연기를 가지고 영화의 촉발점을 만들었다는 것은 잘못된 것이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영화를 보면서 첫 장면부터 디테일이 부족하면 영화의 잘못된 점들을 찾기에 급급하기 때문이다. 오히려 창의적으로 대사를 최소화하는 게 방법이었을지 모르겠지만 극 안에 있는 인물들은 저런 급급한 상황에서도 계속해서 무언가를 이야기 하려고 애쓴다. 그리고 그것은 처음부터 관객들이 슬픈 상황이라는 것을 부각시키기 위해서 활용되는 도구이다. 이 장면의 절정은 배가 떠나고 배 위에 있는 덕수의 가족들이 배에 타지 못한 아버지를 보면서 우는 장면인데, 이 장면은 슬로우 모션으로 덕수의 가족들이 울고 있고, 그 배 안에 타고 있는 난민들 한 명도 빠지지 않고 모두가 울고 있는 장면이다.

이 장면의 프레임은 한 20~30 명 정도가 잡히는데, 그 사람들은 프레임을 가득 메운다. 그리고 한 명도 빠짐없이 우는 사람들과 더 극적으로 보이는 슬로우 모션은 영화 초반부터 관객을 울라고 잡아놓고 강요하는 꼴이다. 오히려 그 장면은 실제로는 슬퍼야 하지만 과한 연출로 인해서 슬프기는 커녕 코미디로 보이게 만든다.

나도 꽤 감성적인 편이라 영화를 보면서 잘 울고는 하는데, 나 역시도 이 영화를 보면서 꽤 눈물을 흘렸다. 하지만 그 눈물을 흘린 이후에 이런 게 인생이구나 라는 통찰을 얻은 것이 아니었다. 아니면 그 눈물로 인해서 감정적인 배설을 하는 카타르시스를 느낀 것도 아니었다.

배우들의 눈물이나 연기로 인한 것에 가까웠다. 배우들이 오열하는 장면을 보면 이상하게도 눈물이 나오는 경우가 있는데, 이 영화도 그런 영화였다. 그리고 그런 영화들을 신파라며 평가하는 경우도 많다. 신파는 관객을 울게 만드는 가장 쉬운 방법이다. 그리고 그게 과거에 우리 어머니, 아버지 시대에 연극이나 영화같은 플롯에 대한 경험이 적은 사람들에게는 가장 설득력있는 방법이었다.

어른들은 지금도 드라마나 영화를 보고 저게 무슨 내용인지 모르겠다고 이야기할 때가 있다. 그래서 단순한 코미디와 단순한 신파 정도면 그들에게 최고의 오락 거리였을 것이다. 고로, 이 영화는 나이 드신 분들을 위한 영화이다. 어쩌면 영화의 포스터에 나온 이야기가 그것을 증면한다.

” 그 때 그 시절,

굳세게 살아온 우리들의 이야기”

사실 저 이야기는 우리들의 이야기는 아니다.

하지만 왜 우리들의 이야기라고 했을까? 저 말의 저의는 저 시대를 살아온 사람들에게 던진 말이라고 할 수 있다.

실제로 어르신 분들이 옛 시대를 추억하면서 극장에 가서 보신 분들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다. 국제시장은 아니었지만 다른 시대극에서 신파적 요소에서 눈물을 흘리는 어르신을 극장에서 본 기억도 있다.

신파 자체가 나쁘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젊은 사람들도 간혹 영화를 보면서 울고 싶을 때도 있는 법이다. 극장을 찾는 남성관객보다 여성 관객의 수가 더 많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특히나 극장에서 우는 것을 꺼리는 남자 관객도 있지만 여자 관객들은 그것에 대해서 그렇게 꺼리지 않기도 하기 때문에 영화에도 큰 이점이 될 수 있는 이야기적 도구이다.

그리고 젊은 세대와 구 세대를 잇는 이야기 도구라고 생각하면 이야기를 만드는 사람이 활용하기 그 정도로 좋은 도구가 없다. 하지만 그저 관객을 울리기 위해서, 또는 관객에게 감동을 줄 가장 쉽고 편한 방법으로 신파를 사용한다면 영화 국제시장은 그 정도가 지나치다.

영화의 중요 에피소드는 세 가지인데,

첫 번째는 덕수가 서울대에 들어간 동생을 위해서 독일 광부로 파견을 갔을 때이다. 그는 거기서 힘들고 슬픈 생활을 보내다가 우연히 만난 영자와 사랑을 빠지게 된다. 이제 독일 생활이 행복해지나 했던 찰나에 광산이 무너진다. 그리고 여기서 또 영자와 덕수의 관계를 이용해서 신파를 쥐어짜낸다.

솔직히 나도 이 에피소드를 보면서 많이 슬펐다. 신파에서 슬펐던 것보다는 그곳에서 고생했을 과거의 어르신들을 생각하니 가슴이 뭉클해졌다. 오히려 이런 장면들은 진실되며, 재미있게 느껴지기도 했다. 하지만 윤제균은 신파로 이런 진정한 감동을 무너뜨린다.

두 번째 에피소드는 베트남 파병인데, 기술직으로 간 덕수가 안전하다고 집에 말을 했지만 위험한 일을 계속 겪고, 결국에는 총에 맞아서 다리 하나도 절뚝이는 신세가 되어서 부산으로 돌아와서 아내가 된 영자를 만나서 서로 부둥껴안고 기뻐하지만 덕수의 다리를 본 영자가 슬퍼하는 장면으로 마무리되는 에피소드이다.

세 번째는 덕수가 잃어버린 아버지와 동생을 찾기 위해서 텔레비전 출연을 하게 되는데, 아버지는 결국엔 찾지 못 했지만 미국으로 입양되었던 여동생을 찾게 되는 장면인데, 이 영화의 절정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에피소드를 보면서 안 우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은 감정이 결여된 사람일 것이다.

과거에 실제로 잃어버린 가족을 찾아주고 이산가족 상봉 프로그램들이 있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이 프로그램들에 나오는 사람들의 실제 얼굴들이 인서트 식으로 삽입되다가 마지막에는 덕수와 덕수의 가족들, 그리고 잃어버렸던 동생이 울면서 이야기하고, 이런 장면들은 한국의 실제 있었던 일이다.

베트남 파병도 그렇고, 솔직히 영화의 소재 자체는 나쁘지 않다. 신파도 조금만 줄였다면 나쁘지 않았을 것이다. 하지만 윤제균이라는 감독이 가지고 있는 명성에 비해서 그의 연출이 부족하다는 생각이 든다. 물론 그가 연출을 정말 못한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하지만 그의 명성에 비해서 그렇다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확실한 것은 그는 여전히 흥행에 실패한 적이 낭만자객 한 번이며, 그의 흥행에 대한 감은 영화 감독보다는 제작자에 가까울 정도로 높다. 그의 타율은 제작과 감독 모두 다 높은 편에 속한다. 그도 그것을 알고 있는지 현역 영화감독 치고는 제작 편수가 꽤 많다.

나는 앞으로도 그의 영화들을 싫어할 가능성이 높다. 하지만 그의 영화들을 안 보지는 않을 것 같다. 그리고 사람들은 꾸준히 그의 영화를 볼 것이며, 그의 영화는 흥행할 것이다. 나의 생각과는 다르지만 그것도 괜찮다고 생각한다. 한국 영화의 파이를 넓히는데 꽤 많은 일을 한 사람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오히려 응원하는 마음도 있다.

확실한 건 그는 한국의 로버트 저메키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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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국제시장 줄거리 결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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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빅마블입니다. 오늘은 영화 국제시장 작품을 소개해볼까합니다. 눈물 콧물 다빼놓는 영화 국제시장 작품을 한번 보시라는 의미에서 이렇게 적게 되었습니다. 나온지는 꽤 오랜시간이 지났지만 지금봐도 너무나도 슬프고 부모님의 말을 들어보면 더 상상이가서 눈물이 나는 그런 작품이였습니다. 정말 그때는 그렇게 힘들었다고 말이지요. 글쓴이도 쉽게 살아온 인생은 아니지만 그시절에 태어났더라면 정말 힘들었을것 같다라는 생각에 늘 저의 마음을 안으로 꾹꾹 눌러 담는답니다.

영화 국제시장 소개

영화 국제시장 작품은 2014년 12월 17일날 개봉을 했으며 1426만 관객수를 넘긴 최고의 흥행작 입니다. 여기에는 황정민과 김윤진, 오달수, 정진영, 장영남, 라미란, 김슬기 등이 출연했으며 상영시간은 126분으로 2시간입니다. 또한 12세 이상 관람가이기때문에 가족들과 함께 볼수 있는 가족 드라마입니다. 보면서 어른들은 옛생각하시면서 울고 아무것도 몰랐던 우리는 그냥 그때의 그 장면이 슬퍼서 울고 그랬던거 같습니다.

영화 국제시장 작품이 2시간짜리 영화라서 사람들이 지루하지 않을까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전혀 지루하지 않습니다. 깨알같은 재미도있고 그때 그시절의 추억들을 돋아주는 장면도 나와 재밌으셨다고 제 부모님은 말씀하십니다. 그리고 그때의 표현을 너무나도 잘했다고 그때는 정말 살아있는게 지옥이였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영화 국제시장 줄거리 자체를 말씀드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영화 국제시장 줄거리 내용으로는 다 표현을 하지는 못하겠지만 그래도 영화 국제시장 줄거리 잘써볼테니 재밌게 봐주시기 바랍니다.

영화 국제시장 줄거리

영화 국제시장 줄거리 내용은 이렇습니다. 1950년 함경남도 흥남에서 세명의 동생들 그리고 부모님과 행복하게 살아가던 윤덕수는 1950년 남북전쟁이 일어나게 되면서 피난길에 오르게 된다. 하지만 이미 모든 길은 다 막혀있었고 믿을수있는 퇴로는 미군들이 철수시키려는 화물선 메러디스 빅토리호 뿐이 없었고 배에 타고있던 미10군단 통역관 현봉학이 제발 난민들을 구해달라고 애원해 알몬드 소장이 이를 승낙해 무기를 버리고 난민들을 태운다.

하지만 배가 아무리커도 10만인구를 태우기에는 너무나도 부족했고 배에 오르지 못한 사람들은 밧줄에 매달려서 올라온다. 덕수 역시 여동생 막순이를 업고 밧줄을 잡아 올라오던 도 중 누군가 팔을 뻗어 막순이의 어깨를 끌어당겨 막순이가 떨어지게되는데 이를 덕수는 너무 늦게 발견하고 동생을 찾으려고 밑을 내려다본다. 하지만 어디에서도 동생의 흔적은 없었고 딸이 없어진것을 안 덕수의 아버지는 이제부턴 니가 가장이니 가족들 잘 지키라고 말하고 없어진 딸을 찾기 위해서 다시 밑으로 내려간다. 그순간 멈춰있던 배는 출발했고 그렇게 덕수는 여동생과 아버지와 생이별을 하고만다.

이후 덕수는 남은 가족들을 이끌고 고모가사는 부산으로 가 꽃분이네 라는 잡화점을 찾아갔고 그렇게 고모네서 더부살이할 방 한칸을 얻게 된다. 그리고 덕수 또한 임시 천막 학교에서 만난 부산소년 달구와 친구가 되고 낯설기만한 부산이라는 곳에 점점 정일 붙이게된다.

시간이 지나 청년이 된 덕수는 아버지의 말대로 가족들을 자신이 스스로 먹여살리기 위해서 온갖 궂은 일을 다 하고 있었고 자신의 남동생 승규가 서울대에 합격했다라는 소식을 듣게 된다. 하지만 덕수네 형편으로는 서울대 등록금을 감당하기란 불가능이였고 그때 달구가 독일에 좋은 일거리를 추천해준다. 그렇게 달구와 덕수는 독일로 떠났고 그곳에서 탄광일을 하며 그렇게 힘들게 돈을 벌었다.

그러던 어느날 덕수는 독일에서 만난 영자와 한국에와서 결혼식을 올리고 갖은 고생이란 고생을 다해가면서 그렇게 가족의 생계까지 책임지게 된다. 어느정도 숨좀 돌릴까 싶었더니 여동생은 자기 시집가는 비용이 없다고 징징거리고 결국 덕수는 또다시 여동생의 결혼비용을 구하러 베트남으로 가게 된다. 그곳은 현재 전쟁중이였고 덕수는 다리를 다치기는 했지만 다행히 달구와 무사히 돌아오게 된다.

그렇게 힘들게 이일 저일 마다하지 않고 자신의 인생을 모두 가족에게 희생한 그는 이제는 장사를 하려고 마음을 먹는다. 과연 그는 무사히 영화 국제시장 결말 자체를 끝낼수 있을까요? 영화 국제시장 결말 궁금하지 않나요? 영화 국제시장 결말 시작합니다. 집중해주시기 바랍니다.

영화 국제시장 결말

영화 국제시장 결말 내용은 이렇습니다. 그렇게 힘들게 모은돈으로 장사를 시작한 덕수는 혹시라도 아버지가 찾아오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꽃분이네라는 이름의 간판을 새로 만들어서 깨끗하게 잘보이게 해놓는다. 그리고 남북이 갈라진지 오래 남북이산가족 상봉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덕수도 여동생과 아버지를 찾기 위해서 그곳에 참여해 여동생을 찾는다.

시간이 지나 덕수는 이제 할아버지가 되었고 아버지 사진을 보면서 아버지 저 약속 잘지켰지예? 이만하면 됐지예? 근데 저 정말 힘들었거든예.. 라면서 대사를 읊는다. 그렇게 국제시장 막을내린다. 이 장면을 보는데 나도모르게 눈물이 주르륵 흘렀다. 그런데 뒤를 돌아보니 저희 부모님은 소리도 내지 않고 꺼이꺼이 대면서 우셨다. 정말 저랬다고 저렇게해서 가족찾았다고 하면서 말입니다. 국제시장 시청안하신 분들 꼭 시청해보시기 바랍니다. 정말 국제시장 작품을 잘만들었다고 생각하는 사람중 하나입니다.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그안에 담겨져있는 뼈아픈 과거와 슬픔 그리고 한이 묻혀있는것을 느끼실수 있으실겁니다. 그렇기때문에 이것을 보는 부모님 역시 그렇게 많이 우셨던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처음에는 그렇게 슬프진 않겠지하고 봤다가 눈물 콧물까지 빼고 어지러움증까지 느끼는 그런 작품이였습니다. 영화 국제시장 안보신분들은 정말 시청 딱 한번만 해보시면 왜그런지 아실겁니다. 울고싶으실때 영화 국제시장 시청해보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글쓴이는 영화 국제시장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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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국제시장의 모든것! (줄거리,다시보기,결말,촬영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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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국제시장의 모든것! (줄거리,다시보기,결말,촬영지)

안녕하세요. 오늘은 영화 국제시장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그럼, 영화 국제시장의 정보부터 알아보겠습니다!

감독

윤제균

각본

박수진

출연

황정민, 김윤진, 오달수, 정진영, 장영남, 라미란, 김슬기 등

장르

가족, 드라마

제작사

JK필름

배급사

CJ엔터테인먼트

스트리밍 서비스

넷플릭스

촬영 기간

2013년 8월 14일 ~ 2013년 12월 25일

개봉일

2014년 12월 17일

상영 시간

135분

총 관객수

14,261,427명 (최종 / 국내 상영 영화 역대 4위)

영화 국제시장은 2014년 12월 17일에 개봉한 한국 영화로 부산광역시에 있는 국제시장을 배경으로 하여 황정민, 김윤진, 오달수가 주연을 맡은 휴먼 드라마 영화입니다. 《해운대》를 연출하고 퀵을 제작한 윤제균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1950년대 6.25 전쟁부터 현대까지 살아온 산업화 세대인 덕수(황정민 분)를 주인공으로 그 시대를 이겨낸 산업화 세대들을 조명한 한국판 포레스트 검프 영화입니다.

영화 국제시장 줄거리

엄마, 아빠, 세 명의 동생들과 함경남도 흥남에서 행복하게 살아가던 소년 윤덕수. 하지만 그 행복은 1950년, 한반도가 남북으로 갈라져 전쟁을 하게 되면서 끝나버린다. 덕수네 가족을 비롯한 흥남 주민들은 서둘러 짐을 챙겨 피난길에 올랐지만 이미 모든 퇴로는 다 막혀있고 믿을 수 있는 퇴로는 미군들이 철수시키려는 화물선 메러디스 빅토리(Meredith Victory)호가 유일했다. 배에 타고 있던 미10군단 통역관 현봉학 씨가 제발 난민들을 구해달라고 애원한 것을 미10군단장 알몬드 소장이 승인 하여 무기를 모두 버리고 난민들을 태우는 과감한 결단을 내린다.

하지만 배가 아무리 크다고 한들 10만이나 달하는 난민들을 모두 태우기에는 역부족이었고 제때 배에 오르지 못한 난민들은 밧줄에 매달려서라도 올라오고 있었다. 덕수 역시 여동생 막순이를 들쳐 업고 밧줄을 잡아서 올라오고 있던 도중, 누군가 팔을 뻗어 막순이의 어깨를 잡고 끌어당겨 버렸고 배에 오른 뒤 뒤가 허전한 걸 깨달은 덕수는 곧바로 동생을 찾아 밑을 내려다 봤지만 동생은 흔적을 감춘 뒤였다. 딸아이가 없어진 걸 알게 된 덕수의 아버지 윤진규는 이제부턴 네가 가장이니 가족들 잘 지키라는 말을 남기고 없어진 딸아일 찾기 위해 다시 밑으로 내려간다. 그 순간, 멈춰있던 배는 출발해버렸고 그렇게 덕수는 여동생과 아버지와 생이별을 하게 된다.

이후 남은 가족들을 이끌고 덕수가 온 곳은 부산에 사는 고모가 꾸리는 ‘꽃분이네’라는 잡화점. 주정뱅이와 사는 고모 역시 남돌볼 처지가 못됐지만 급작스럽게 굴러온 덕수네를 내쫓기는커녕 네 식구(엄마, 덕수, 막냇동생 끝순, 남동생 승규)가 더부살이할 방 한 칸까지 내준다. 그리고 덕수 또한 임시 천막 학교에서 만난 부산 소년 달구와 죽이 잘 맞는 친구가 되며 낯설기만 하던 부산이라는 곳이 익숙해져 간다.

그로부터 수십 년 후, 청년이 된 덕수는 아버지의 말대로 가족들을 먹여 살리기 위해 온갖 궂은 일을 하고 있던 어느 날, 기쁜 소식이 날아든다. 공부에 매진하던 승규가 서울대에 합격했다는 것이었다. 하지만 덕수네 형편으로 그 비싼 대학 등록금을 감당하는 건 불가능에 가까웠다. 이런 친구를 위해 달구는 아주 좋은 일거리를 추천해줬다. 바로 파독 광부모집. 머나먼 독일까지 날아가 석탄을 캐는 일을 해야 하는 직업이지만 고수입이란 말에 결국 면접과 체력 검사를 통과하고 독일로 날아간다. 그리고 그곳에서 광부들과 나란히 파독 간호사일을 하고 있던 영자를 만나 사랑에 빠졌고 고국에서 돌아오자마자 결혼식을 치른다. 이후 해양대에 합격하며 오래전부터 꿈이었던 선장의 길을 걷나 싶었지만 또 다른 문제가 터졌다.

막냇동생 끝순이 혼수자금 문제로 엄마와 말다툼하는 걸 우연히 들은 것이다. 결국 덕수는 눈물을 머금고 선장의 꿈을 접곤 이번엔 베트남에서 기술자 일을 하겠다고 했다. 당시, 베트남은 전쟁이 한창이었기에 철없는 여동생만 혼수자금이 생긴다며 좋아라 할 뿐 엄마는 물론이고 영자조차도 과부만들 샘이라며 강한 반대를 드러내는데….

과연, 평범한 아버지는 가족을 지킬 수 있을까?

영화 국제시장 정보

관람객 평점은 9점대인데 평론가 평점은 5.81점에 머무릅니다. SBS 영화 프로그램인 접속 무비월드 “영화는 수다다” 코너에 출연하는 주성철 기자는 별 5개 만점 중 2개 반을 주었습니다. 진중권 동양대학교 교수 역시 10점 만점에 5점을 준 것을 보면 대체로 평론가들 평점은 별 5개 만점 중 2개 반으로 평준화된 셈이죠.

평론가들이 주로 비평하는 부분은 윤제균 감독 특유의 신파적 스토리와 연출 부분. 지나치게 평면적인 대사와 연출, 감동을 강요하는 듯 보이는 일부 장면에서 마이너스를 받았습니다. 영화가 역사 속 덕수의 삶을 보다 입체적으로 그려내기보다는 단순히 덕수의 고생만을 1차원적으로 강조한다는 점을 이유로 들었습니다.

반면 관객들은 대체로 호평했습니다. 신파조의 스토리와 뻔한 얘기를 뻔하지 않게 하는 법을 모르는 밋밋한 연출에 대한 거부감을 나타내는 관객들도 있었습니다. 즉, 영화가 말하고자 하는 게 너무 뻔해 예술이라기보다는 웅변같다는 것 이죠. 그러나 윤제균 감독의 전작인 《해운대》같이 감정에 호소하는 영화에 비하면 덜하다는 게 중평이죠. 일단 그 시대를 살아보지 않은 사람들에게는 부모 세대를 이해할 수 있다는 점이 어필했고, 그 시대를 겪어본 사람들에게는 과거를 회상할 수 있다는 점이 어필한 듯 합니다.

영화 국제시장의 촬영지

부산 서구의 초장동과 남포동 자갈치시장, BIFF거리, 부평동 깡통시장 등이 있습니다.

지금까지 영화 국제시장의 줄거리,결말,다시보기 정보 그리고 촬영지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다음 이시간에도 좀 더 유익한 정보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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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영화 추천 ‘국제시장’, 줄거리&결말&느낀점까지!

매년 설날과 추석 때만 되면 가족끼리 볼 수 있는 영화들이

개봉하는데요, 그 중 기억에 남을 만큼 좋았던 영화는

손에 꼽을 정도입니다. 대부분 일회성 가볍게 보기 좋은

영화로 마지막에는 억지 감동 부분을 넣어 많은 분들에게

그럴 줄 알았다는 말을 듣는데요, 이번에 소개해 드릴

영화는 처음 시작부터 끝까지 정신없이 집중하여 보게

되는 가족영화로 안보신 분들이 있다면 적극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 혼자봐도 좋고 연인끼리 보아도 좋고

가족들끼리 보기에도 너무 좋은 영화라

몇 번을 다시 보았는데요, 오늘은 가족영화 추천 ‘국제시장’의

줄거리, 결말, 느낀 점까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영화 국제시장의 줄거리 및 결말

윤덕수(황정민)은 함경남도 흥남에서 엄마와 아빠 그리고

세명의 동생들과 함께 화목하게 살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우리가 잘 알고 있는 6.25 전쟁이 터지게

되는데요, 덕수 가족은 물론 마을 사람들이 모두 피난길에

올랐지만 이미 퇴로는 막혀있었습니다. 여기서 우리가

잘 알고 있던 역사적 사건인 메러디스 빅토리아 호가

나오는데요, 이 배는 미군들을 철수시키려는 화물선이었습니다.

하지만 당시 미 10군단장 알몬드 소장에 명으로 모든

무기를 버리고 난민들을 태우고 철수하게 됩니다.

하지만 배는 한정적이었고 10만이나 되었던 피난민들을

모두 태울수는 업었습니다. 덕수는 여동생 막순이를

들쳐업고 배에 올랐지만 어느 순간 막순이를 잃어버리게

됩니다. 덕수의 아버지는 딸 막순이를 구하기 위해

밑으로 내려가고 그렇게 아버지는 배에 타지 못하게 됩니다.

초반이지만 가족영화 추천 ‘국제시장’의 재미 요소를

여러 개 찾을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역사를 잘 녹여내었고

당시 상황을 리얼하게 볼 수 있다는 점이 정말 매력적

이었습니다.

이후 청년이 된 덕수는 여러 가지 돈을 마련하기 위하여

독일로 가 석탄을 캐는 일을 하고 그곳에서 간호사로

일하고 있었던 영자를 만나 사랑에 빠집니다. 당시

우리나라 남성들은 남에 나라에서 석탄을 캐는 일을

많이 했고 여성들은 간호사로 궂은 일을 하며 외화를

많이 벌었었는데요, 그 상황이 잘 묘사되어 있습니다.

귀국 후 그들은 결혼을 하였고 덕수는 가족들을 먹여

살리기 위해 당시 한참 전쟁중이었던 베트남으로 가게

됩니다. 여기에서 다리에 총상을 입고 평생 다리를 절며

살게 되지만 큰 돈을 벌어 부산에서 꽂분이네라는 가게를

인수하게 되는데요, 꽂분이네는 어릴 때 헤어졌던 아버지가

자신을 찾을 수 있는 길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헤어질 당시 덕수아버지가 부산에 꽂분이네를 언급함)

그 후에는 이산가족찾기 프로그램에서 아버지와 덕순이를

찾는데요, 여기에서 미국으로 입양된 막순이를 찾지만

아버지는 끝내 찾지 못합니다. 마지막에는 부산에서 온

가족과 함께 지내는 덕수의 모습을 보여주는데요, 이 장면이

정말 감동적입니다. 다른 영화와는 다르게 억지 감동을

주지 않는 것이 가족영화 추천 ‘국제시장’을 하는 이유

중 하나입니다.

– 영화 국제시장 느낀점

가족영화 추천 ‘국제시장’은 어느 나이의 사람들이 봐도

깊은 감동이 전해지는데요, 그때 그 시절을 살았던

할아버지, 할머니 세대가 보면 공감을 선물해 주고

아버지와 어머니 세대에는 자신들의 부모님들이 많이

생각나셨을 것입니다. 한편 이 사건에 대해 책에서만

전해 들었던 세대들이 보기에도 좋은 영화였는데요,

그때 그 시절 전체적인 이야기 말고 개인의 이야기를

보면서 사건들이 더욱 와 닿고 그들이 가족을 찾는 것에

왜 그렇게도 절박하고 절실하였는지를 알게 된 계기가

아닐까 싶습니다.

또한 부모님의 희생에 대해서도 한 번 더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는데요, 극중 주인공인 덕수는 물론 아내 영자까지

자식들을 위해 자신들의 삶은 버려두고 죽을 고비를

넘기며 열심히 일합니다. 이러한 모습을 보며 가족에 대해

더 생각하게 된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여러 가지로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 영화 국제시장을

아직 안보신분들이라면 꼭 한 번 보시는 것을 권해드리며

가족영화 추천 ‘국제시장’에 대한 이야기를 마치겠습니다.

키워드에 대한 정보 국제 시장 줄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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